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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AI 기반 가상자산 통합분석 시스템 구축…탈세·자금세탁 추적 강화
2026. 5. 10. 오전 11:06

AI 요약
국세청은 8일 서울지방국세청 정보화센터에서 '가상자산 통합분석시스템 구축사업' 현판식 및 발대식을 진행하고 올해 말까지 약 29억9000만원 규모로 시스템을 구축합니다. 시스템은 가상자산 사업자가 제출하는 거래명세서·거래집계표와 블록체인 거래정보 등 외부자료를 지속적으로 수집·관리해 신고·세적·조사 자료와 연계한 개인별 거래흐름 추적과 지갑주소 시각화 기능을 제공해 비수탁형 지갑 등 기존 세무자료로 확인하기 어려운 거래까지 분석 범위를 확대합니다. 또한 머신러닝과 통계기법을 활용한 AI 기반 이상거래 탐지 기능을 도입해 자금세탁·변칙 증여·역외탈세·상속·증여 후 신고 누락 등 탈루 혐의를 선제적으로 탐지·분석하고 권한관리·접속로그 관리 등 정보보호와 사용자 편의성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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