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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초 만에 보험금 지급"…보험업계, AI 내재화 경쟁 돌입
2026. 5. 12. 오전 6:10
AI 요약
한화생명이 업계 최초로 선보인 생성형 AI 기반 AI STS는 고객 계약을 분석해 실시간 최적의 화법과 목소리 톤·속도·발음 피드백을 제공하는 AI 코칭 기능으로 FP의 건강보험 판매 실적을 미사용자 대비 40% 이상 높였고, AI 번역 어시스턴트는 베트남어·중국어·러시아어 등 6개 국어를 지원합니다. 삼성화재는 머신러닝 기반 장기보험 상병심사 시스템에 생성형 AI를 결합해 심사 정확도를 높였고, DB손해보험·KB손해보험은 블랙박스 영상·사진으로 과실 비율을 자동 산정하는 AI 에이전트를 도입했으며 롯데손해보험은 유병력자·고령자 간편보험에 AI 자동 심사를 적용했습니다. 보험사들은 AI 내재화를 추진하며 교보생명·현대해상 등의 AI 데스크·AI 어시스턴트와 FDS 고도화, 신한라이프의 AICC·음성봇과 토스 협업을 통한 대안신용평가모델 적용, 미래에셋생명의 단순 청구의 25% 이상을 3초 이내 처리하는 AI 자동 청구 시스템, 교보생명의 블록체인·AI 결합 자동 서류 생성 등으로 경영 효율화와 초개인화 서비스 구현에 나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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