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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가상자산 조사기능 강화…"AI 분석기능 단계적 확대"
2026. 5. 3. 오후 3:35

AI 요약
금융감독원은 오늘(3일) 인공지능(AI)을 접목한 가상자산 조사 인프라를 자체 개발해 불공정거래 포착 기능을 강화했다고 밝혔으며 이번이 두 번째 업데이트라고 했습니다. 이번 업데이트는 실시간 모니터링 시스템을 고도화해 국내 5곳(업비트·빗썸·고팍스·코인원·코빗)과 해외 3곳(바이낸스·코인베이스·OKX)의 공개 API를 활용해 가격·거래량·이상거래 지표 등 다양한 정보를 실시간 수집·분석해 불공정거래 여부를 즉각 판단합니다. 아울러 AI 기반 혐의 연계군 적출 기능을 개발해 거래패턴을 자동 분석해 연관 계정을 그룹화해 혐의군을 식별하며 향후 텍스트 분석으로 조사문서 작성을 지원하고 자금흐름 분석 기능도 개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