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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가상자산 조사기능 강화…AI가 혐의군 자동식별
2026. 5. 3. 오후 12:02
AI 요약
금융감독원은 3일 인공지능(AI)을 접목한 가상자산 조사 인프라를 자체 개발해 불공정거래 포착 기능을 강화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두 번째 업데이트는 업비트·빗썸·고팍스·코인원·코빗 등 국내 5곳과 바이낸스·코인베이스·OKX 등 해외 3곳의 공개 API를 통해 가격·거래량·이상거래 지표 등 다양한 정보를 실시간 수집·분석하는 고도화된 실시간 모니터링 시스템을 포함합니다. 또한 AI 기반 혐의 연계군 적출 기능으로 유사 행동 계정을 그룹화해 혐의계좌의 연관성을 자동 식별하며 향후 텍스트 분석과 자금흐름 분석 기능도 개발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