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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리카나, '불륜 소재' AI 광고 논란에 사과…게시물 삭제
2026. 5. 10. 오후 12:35

AI 요약
치킨 업체 페리카나가 불륜을 소재로 한 인공지능(AI) 광고 영상이 논란되자 10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과했습니다. 회사는 제작 과정에서 표현의 적절성과 사회적 인식을 충분히 고려하지 못했다며 문제된 게시물을 삭제하고 콘텐츠 기획·검수 과정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광고는 프라이드치킨 부부 사이에서 양념치킨 아기가 태어나자 남편이 아내의 불륜을 의심하고 여의사 펠리컨이 남편을 유혹하는 장면을 담아 불륜을 희화화했다는 비판을 받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