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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리카나, '불륜 소재' AI 광고 논란에 사과…게시물 삭제
2026. 5. 10. 오후 12:37
AI 요약
치킨 업체 페리카나는 불륜을 소재로 한 인공지능(AI) 광고 영상이 논란되자 10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과하고 문제된 게시물을 삭제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영상은 프라이드치킨 부부 사이에서 양념치킨 아기가 태어나자 남편이 아내의 불륜을 의심하고 여의사 펠리컨이 남편에게 호감을 느껴 유혹하는 장면을 담아 불륜을 희화화했다는 비판이 제기됐으며, 페리카나는 표현의 적절성과 사회적 인식을 충분히 고려하지 못했다며 향후 기획과 검수 과정을 면밀히 점검하겠다고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