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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드 아빠, 양념 아기?”…페리카나 ‘막장 불륜’ AI 광고 논란
2026. 5. 10. 오후 1:50

AI 요약
치킨 프랜차이즈 페리카나는 AI로 제작된 불륜 소재 광고 영상이 논란이 커지자 10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과하고 문제의 게시물을 삭제했습니다. 해당 영상은 프라이드치킨 부부 사이에서 양념치킨 아기가 태어나 남편이 아내의 외도를 의심하고, 이를 지켜보던 여성 펠리컨 의사가 남편을 유혹하는 장면 등을 담아 '불륜을 가볍게 소비했다'는 비판과 함께 AI 제작이라는 점에서 콘텐츠 검수·윤리 문제 제기를 받았습니다. 회사는 표현의 적절성과 사회적 인식을 충분히 고려하지 못했다고 인정하며 향후 콘텐츠 기획과 검수 과정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