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프라이드 아빠에 '양념 아기'...페리카나, 선 넘은 불륜 AI 광고 결국 사과
2026. 5. 10. 오후 1:44

AI 요약
치킨 프랜차이즈 페리카나가 인공지능(AI)으로 제작한 광고 영상이 불륜 희화화 논란이 불거지자 해당 영상을 SNS에서 삭제하고 공식 사과문을 게재했습니다. 논란이 된 영상은 AI로 구현된 치킨 캐릭터들로 구성된 단편으로 프라이드치킨 부부 사이에서 양념치킨 아기가 태어나자 남편이 아내의 외도를 의심하고 진료를 보던 펠리컨 의사가 남편을 유혹하는 장면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소비자들은 가족 단위 고객이 많은 업계 특성을 간과한 경솔한 소재 선택이라고 비판했고 페리카나는 앞으로 콘텐츠 기획과 검수 과정을 더욱 면밀히 점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