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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정보 전달보다 환자를 읽는 역할 중요"
2026. 5. 10. 오후 3:25

AI 요약
장동인 KAIST AI 대학원 책임교수는 10일 경기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제21회 경기약사학술대회 기조강연에서 AI 시대에 약사의 역할은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바뀐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조제 업무 자동화, 정보 제공의 무료화, 처방 검증 고도화, 상담의 양극화 등 약국 업무가 구조적 변화를 겪고 있으며 환자들이 ChatGPT나 Claude로 먼저 약 정보를 검색하는 등 단순 정보 제공만으로는 전문성을 설명하기 어려워졌다고 진단했습니다. 반면 환자 맞춤형 상담·다제약물 관리·복합질환 통합관리 등은 AI가 대체하기 어려운 영역이고 초고령사회·통합돌봄 확대, 방문약료·재택약료, 건기식·웰니스 상담 수요 증가는 약사의 새로운 기회이며 바이브코딩 등으로 약사가 직접 업무 도구를 만들어 AI 활용 능력이 경쟁력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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