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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 설계까지 AI가 맡는다”… 2028년 개발 앞두고 인허가 ‘관건’
2026. 5. 10. 오후 5:40

AI 요약
한국전력기술은 자체 생성형 AI 플랫폼 넥사(NEXA)를 기반으로 발주 조건에 맞는 설계안을 자동 생성하는 자율설계 기술을 2028년까지 완료할 계획이며, 오는 8월 멀티 에이전트 기능을 강화한 넥사 3.0을 공개할 예정입니다. 한국은 APR1400 개발과 아랍에미리트 바라카·체코 두코바니 사업 등 50년간 축적한 설계·운영 데이터와 경험을 강점으로 SMR 등 표준화·모듈화 시장에서 자율설계 적용에 유리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다만 안전성 검증과 인허가 방식, 관련 법률 및 규제 근거가 아직 마련되지 않아 정부의 인증·인허가 및 지원 정책 마련이 과제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