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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패권 잡아라"…GDP 넘어 'GIP 시대' 온다
2026. 4. 6. 오후 4:56

AI 요약
이승현 포티투마루 부사장은 AI가 전기와 같은 기본 인프라로 국가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가 되었고 챗GPT 출시 후 3년 만에 일상에 침투하며 SOTA 모델이 빠르게 등장하는 등 확산 속도가 폭발적이라고 평가했습니다. AI는 총요소생산성(TFP)을 획기적으로 높여 노동시장과 조세 기반을 흔들 수 있어 사회적 합의를 선행해야 하고, 기존 GDP 지표의 한계를 지적하며 GIP(Gross Intelligence Product) 전환을 제안했습니다. 미·중 중심의 AI 패권 경쟁 속에서 메모리 반도체인 S램, HBM, 낸드플래시 분야의 강점을 바탕으로 한국의 경쟁력이 유일하다고 평가하며 국민적 합의와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글로벌 기업의 주도적 역할을 주문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