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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구 복귀 2주 만에 그림책이?” 독자들이 먼저 문제 삼은 AI 출판
2026. 5. 11. 오전 4:30

AI 요약
그림책 ‘늑구의 꿈’이 그림 제작에 생성형 AI를 활용했으나 이를 별도 고지하지 않아 출간 직후 독자들의 항의와 낮은 평점을 받았습니다. 독자들은 출간 시점 역산, AI 특유 문체·이미지 등을 근거로 직접 'AI 판독'에 나서며 출판계에 AI 활용 여부 표기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출판계에서는 생성형 AI로 단시간에 책을 찍어내는 '딸깍 출판'이 늘면서 오류·허위정보 사례가 잇따르고 전자책 대량출간(한 출판사 1년간 전자책 7,311권, 일일 평균 20권·최대 78권)과 함께 올 3월 아셰트 북 그룹의 '샤이 걸' 미국 출간 취소 사례 등으로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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