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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바100] 중동 전쟁에 뜨는 ‘K-공급망 데이터’… 물류 AI로 존재감 키운다
2026. 5. 11. 오전 6:12
![[비바100] 중동 전쟁에 뜨는 ‘K-공급망 데이터’… 물류 AI로 존재감 키운다](https://stqnq5ux4599.edge.naverncp.com/data2//content/image/2026/05/10/.cache/512/20260510500479.jpg?v=20260511074922)
AI 요약
호르무즈 해협과 홍해를 둘러싼 군사적 긴장, 주요국의 보호무역 강화와 관세·거시경제 변동 등으로 글로벌 해상 물류 불확실성이 커지며 선로 변경·항만 혼잡 등 변수가 늘어나 공급망 가시성 요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트레드링스는 2015년 설립 이후 11년간 해양·항만 데이터를 축적해 전 세계 해상 데이터의 99% 이상을 커버한다고 설명하며, 45개 이상 선사 데이터와 AIS·ATD/ATA 등을 결합한 Tradlinx Ocean Visibility로 화물 위치·운항 스케줄·항만 정보를 실시간 통합 제공하고 선제적 지연 알림, 트래킹 공유, 항만 혼잡 API 등 기능을 제공합니다. 삼성전자로지텍, HD현대인프라코어, 이랜드, 빙그레 등 제조·식품업계에서 해당 솔루션 도입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