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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드링스, 선사 스케줄 한계 극복한 ‘AI-ETA’ 모델 선봬
2026. 5. 14. 오전 8:00

AI 요약
국내 공급망 데이터 플랫폼 기업 트레드링스가 5월 14일 AI로 컨테이너 선박의 도착 예정 시간(ETA)을 정밀 예측하는 'AI-ETA'를 선보였다고 밝혔습니다. AI-ETA는 선박의 실시간 위치·속도 데이터와 과거 항로 이력 등을 결합해 선사보다 정확한 도착 시간을 예측하고, 기준 도착 시간과 빠른 도착 및 지연 시나리오 등 확률 기반의 세 가지 시나리오를 제공하며 가장 빠른 예상 시간과 지연 예상 시간 사이 구간은 약 80%의 신뢰 구간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 예측 모델은 선적 데이터·실시간 위치 정보·항구별 혼잡도 등 세 가지 핵심 데이터를 결합해 70개 이상의 예측 변수를 자동 생성해 학습하고, 최근 12개월 데이터를 바탕으로 매월 재학습해 예측 정밀도를 높여 화주와 포워더의 운송 계획 수립을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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