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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로픽 사장 "AI가 코딩하는 시대, 인간의 '소통력'은 5배 더 비싸진다"
2026. 5. 11. 오전 8:41
AI 요약
앤트로픽 공동 창업자 겸 사장 다니엘라 아모데이 사장은 스탠퍼드 경영대학원이 주최한 대담 뷰 프롬 더 톱에서 인문학 전공자로서의 제너럴리스트 역량과 호기심·배움·도움이 되는 태도를 중요한 자질로 강조했습니다. 그는 AI를 일의 대체자라기보다 조력자로 보면서도 특정 업무는 바뀌어 대인 관계와 소통 역량이 다섯 배는 중요해질 것이며 소프트웨어 개발자는 코딩은 줄고 제품담당자 및 고객과의 소통 업무는 늘어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또한 앤트로픽은 기술에 대한 근본적 책임으로서 안전을 추구하고 안전성과 수익은 충돌하지 않는다고 말하며, 최근 모델 미토스는 빠른 사이버 보안 탐지 능력 때문에 일부 기업·기관에만 선공개했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