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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AI·인문 융합 ‘채움교실’ 본격 운영
2026. 5. 11. 오전 10:14
AI 요약
송파구는 11일 국내 주요 대학의 석·박사급 강사진과 대학생 멘토가 학교로 직접 찾아가는 2026학년도 상반기 송파 채움교실을 본격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상반기 수업은 오는 7월까지 관내 11개 중·고교에서 첨단융합, 인문사회, 창의·예술 등 4개 분야 46개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며 성균관대는 인공지능 기초 수학과 비즈니스 모델 기획, 이화여대는 SF와 인문학을 결합한 윤리 교육, 숭실대는 AI 패러다임 강의와 동아리 멘토링을 맡습니다. 송파구는 지난해 참여 학생 만족도가 92.3%였고 우수 대학과의 협력 확대로 교육 전문성이 깊어졌다며 청소년들이 인공지능 시대를 이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