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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사태 후 초음파 대한 젊은의사 관심 증가
2026. 5. 11. 오후 1:36

AI 요약
의정사태 이후 전공의들이 대학병원 밖 경험을 거치며 초음파의 기본 술기와 실전 교육에 대한 관심이 늘어 대한초음파의학회 제57차 학술대회(지난 7~8일 코엑스)에는 전공의 100명 이상이 등록했고 핸즈온 코스에도 높은 참여가 있었습니다. 학회는 이번 학술대회에서 기본 술기와 기초 교육을 보강했으며 이재영 이사장은 영상의학과가 인공지능 시대에 주도자가 될 수 있다며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고 밝혔고 젊은 의사들 사이에서 인공지능 관련 분위기가 지원에도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제57차 학술대회에는 32개국에서 1,200여명이 참석했고 해외 참가자 수는 예년에 비해 37%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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