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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저협, 본부장 체제 폐지…AI·분배·회원 대응 중심 조직 개편
2026. 5. 11. 오후 5:03

AI 요약
한국음악저작권협회는 조직 체계를 전면 개편해 12년간 유지해온 본부장 체제를 처장 체제로 전환하고 사무처(사무처장 백승열)와 행정처(행정처장 이상진)로 운영 체계를 나누는 등 Future Labs, CS지원팀, 인사팀, 법률지원팀 등을 신설했다고 11일 밝혔습니다. 분배 담당 인력을 분배팀으로 통합해 분배 업무를 단일화하고 CS지원팀을 통해 민원 대응을 전담 창구화하며 법무팀·법률지원팀 및 인사팀을 통해 신속한 법률 지원과 공정한 인사관리 체계를 마련한다고 밝혔습니다. 협회는 가인지캠퍼스와 함께 팀장급 이상 직책자 대상 직무 교육을 5월 19일부터 단계적으로 실시하고 이번 개편은 2025년 공직유관단체 지정 이후 요구되는 책임성과 투명성 기준 반영과 지난해 고위직 비위 사태 이후 신뢰 회복을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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