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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음악저작권협회, 12년 만에 조직 전면 개편…‘AI 대응·회원 중심’ 혁신 박차
2026. 5. 11. 오전 9:05
AI 요약
한국음악저작권협회 음저협이 조직 전반을 재설계하는 수준의 대규모 직제 개편을 단행해 12년간의 본부장 체제를 처장 체제로 전환하고 사무처를 백승열 사무처장, 행정처를 이상진 행정처장이 이원화해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AI 대응 전담 조직 Future Labs를 신설하고 분배팀과 CS지원팀, 법률지원팀을 통합·신설했으며 비서관과 인사팀 등 투명성·책임성 강화를 위한 장치를 마련했다고 합니다. 음저협은 2025년 공직유관단체 지정에 따른 도덕성·투명성 기준 충족을 위해 가인지캠퍼스와 팀장급 직책자 대상 직무 교육을 시행하고 AI 기반 업무 시스템 고도화와 인사 교육 체계화 등 후속 혁신 과제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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