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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 10중 7명 “생성형 AI로 제작한 광고에 거부감 든다”
2026. 4. 30. 오전 9:20

AI 요약
특허사무소 공앤유와 홍보법인 동서남북이 4월20일부터 26일까지 공앤유 및 동서남북 홈페이지 방문자 중 생성형 AI로 제작한 광고를 본 시청자 328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 '트렌드 나침반: 생성형 AI 광고 인식편'을 발표했습니다. 응답자 중 66%는 AI 제작 광고를 구분할 수 있다고 답했고 94%는 AI 제작물 표기 의무화를 찬성했으며 71%는 AI로 만든 광고에 거부감을 느꼈고 사람 모델을 더 선호한다는 응답이 88%, 작가의 화풍 저작권 보호 필요성에는 78%가 찬성했습니다. 공우상 공앤유 대표 변리사는 소비자가 인지할 수 있는 투명한 기준 마련의 중요성을 강조했고 문예진 동서남북 CCO는 AI가 이해하고 추천하는 정보 구조를 갖추는 브랜드가 소비자 신뢰를 얻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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