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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공무원이 직접 개발한 행정업무용 인공지능 시스템, 16개 부서 시범운영
2026. 5. 12. 오전 8:50

AI 요약
남양주시는 11일 공무원이 자체 개발한 행정업무용 인공지능 시스템 남양주 AI-Agent(가칭)를 시범운영 부서 16개에 도입·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스마트도시과 AI전략팀이 외부 위탁 없이 설계·개발했으며 행정문서 작성 기능을 남양주시 양식에 맞춰 한글 파일로 즉시 생성하고 이미지 생성·영상 제작·웹 검색 기능 등도 제공하며 내부망에서만 운영해 외부 유출 가능성을 차단한다고 설명했습니다. 동일 수준의 시스템을 외부 용역으로 구축하면 구축비 약 5억~6억 원, 연간 운영비 3000만 원 수준이지만 자체 개발로 구축비를 사실상 절감하고 연간 AI 사용료는 약 500만 원으로 낮췄으며 지난 8일 시범운영 대상 16개 부서 서무 공무원 대상 사전 교육을 진행해 전 공무원 대상으로 확대 시행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