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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생성형 AI로 대사증후군 관리
2026. 5. 12. 오전 9:52
AI 요약
강북구는 12일 챗GPT와 제미나이를 연계한 AI 영양관리 프로그램을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습니다. 프로그램은 인공지능이 참가자의 나이와 평소 생활 방식, 신체 조건 등을 분석해 최적화된 식단과 영양 지침을 제시하며, 20세 이상의 지역 주민과 구내 직장인이 대상이고 신청 전 보건소에서 실시하는 대사증후군 검진을 먼저 완료해야 합니다. 오는 14일 보건소 소회의실에서 오후 3시와 7시에 두 차례 대면 교육을 열고, 교육을 마친 뒤 2주 동안 온라인으로 개별 식단을 관리하는 비대면 챌린지가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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