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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생성형 AI 활용한 구민 영양관리 서비스 개시…“영양관리도 스마트하게”
2026. 5. 12. 오전 7:55

AI 요약
서울 강북구는 주민들의 대사증후군 예방·관리를 위해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한 AI 영양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습니다. 참여 대상은 20세 이상 강북구민 또는 강북구 소재 직장인으로 강북구보건소 대사증후군 검진사업에 참여해야 하며, 개인 연령·생활습관·건강 상태를 반영한 맞춤형 식단 정보와 영양관리 가이드를 제공합니다. 프로그램은 대면 교육(14일 오후 3시·7시 중 선택, 강북구보건소 4층 소회의실)과 교육 이후 14일간의 온라인 개별 식단관리 챌린지로 운영되며 구는 디지털에 익숙하지 않은 주민들도 생성형 AI를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