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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 58% "생성형 AI가 의사 상담·진료 대체할 수 있다"
2026. 4. 15. 오전 11:13
AI 요약
15일 한국언론진흥재단이 발표한 '디지털·AI 플랫폼을 통한 건강·의료 정보 소비 및 인식' 조사에서 20∼60대 58.3%가 생성형 AI로 얻는 건강·의료 정보나 상담이 의사·한의사 대면 상담 및 진료를 대체할 수 있다고 답했습니다. 지난달 23∼26일 국내 거주 20∼60대 1천명을 온라인으로 조사한 결과 생성형 AI를 상담 방식으로 활용한 경험자는 48.9%였고 여성은 53.7%, 남성은 44.2%였으며 20대가 61.3%로 가장 높고 민감한 문제 상담 경험은 24.4%로 나타났습니다. 응답자들은 건강·의료 정보 접촉 경로로 언론보도(82.8%)·포털 검색(82.0%)·동영상 플랫폼(77.7%)을 많이 이용했으나 정보가 부정확하다고 느낀 비율은 85.8%, 상반된 정보로 혼란을 겪은 비율은 76.8%였고 연구진은 생성형 AI 확산이 정보 정확성·신뢰성 문제, 민감 정보 보호, 전문적 진료 대체 가능성 등의 쟁점을 부각한다고 진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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