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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 58% "생성형 AI가 의사 상담·진료 대체할 수 있다"
2026. 4. 15. 오전 11:12

AI 요약
한국언론진흥재단의 '디지털·AI 플랫폼을 통한 건강·의료 정보 소비 및 인식' 조사에서 20∼60대의 58.3%가 생성형 AI로 건강·의료 정보를 얻거나 상담하는 것이 실제 의사·한의사의 대면 상담 및 진료를 대체할 수 있다고 응답했으며, '어느 정도'는 53.9%, '상당 수준'은 4.4%였습니다. 생성형 AI를 상담 방식으로 활용한 경험자는 48.9%였고(여성 53.7%, 남성 44.2%, 20대 61.3%), 정신건강·성 관련 등 민감한 문제 상담 경험은 24.4%로 나타났습니다. 건강·의료 정보 접경로는 뉴스 기사(82.8%), 포털 검색(82.0%), 동영상 플랫폼(77.7%)이었으나 정보가 부정확하거나 과장됐다고 느낀 경험은 85.8%, 상반된 정보로 인한 혼란 경험은 76.8%였고 연구진은 생성형 AI 확산이 접근성 개선과 함께 정보 정확성·신뢰성, 민감정보 보호, 전문적 진료 대체 가능성 등의 쟁점을 부각한다고 진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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