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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만나보니] 동형암호로 AI 해킹 막는다…천정희의 보안 해법
2026. 5. 12. 오전 11:02
AI 요약
앤트로픽의 자율형 인공지능 '미토스' 논란이 확산하는 가운데 천정희 서울대 교수가 동형암호를 차세대 보안 해법으로 제시했습니다. 그는 AI 에이전트 기반 공격이 메모리를 조작해 시스템 행동을 바꾸는 방식으로 진화하고 있어 연산 단계에서도 암호화를 유지하는 동형암호가 이러한 위협을 구조적으로 차단할 현실적인 대안이라고 진단했습니다. 천 교수가 대표로 있는 크립토랩은 2016년 4세대 동형암호 알고리즘을 구현한 소프트웨어 '혜안(HEaaN)'을 개발했고, 최근에는 메타의 '라마(LLAMA)' 기준 암호화 LLM의 토큰 생성 시간을 16초 수준으로 단축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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