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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양자컴퓨팅·AI로 생명과학 판 바꾼다
2026. 5. 12. 오후 1:27
AI 요약
구글 퀀텀 AI는 지난 11일(현지시간) 생명과학과 양자 AI 융합 연구 프로그램 리플리카(REPLIQA·Research Program at the Intersection of Life Sciences & Quantum AI)를 출범하고 총 1천만달러 규모의 연구 지원금을 투입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리플리카는 단백질 구조 형성, 세포 반응, 신약 후보 물질 분석과 P450 효소 분석처럼 방대한 연산이 필요한 분야에서 양자컴퓨팅과 AI를 활용해 인간 생물학과 질병 메커니즘을 보다 정밀하게 분석하는 데 초점을 맞추며 하버드대학교, 매사추세츠공과대학교(MIT), 캘리포니아대학교 샌디에이고, 캘리포니아대학교 산타바버라, 애리조나대학교 등 연구기관들이 참여합니다. 하트무트 네벤 구글 퀀텀 AI 설립자 겸 총괄은 양자컴퓨팅 기술 고도화로 AI 및 생명과학 연구와 결합할 기반이 마련되고 있으며 단기간 성과보다 미래 연구를 위한 핵심 기술과 연구 생태계 구축에 의미가 있다고 말했으며 업계는 이번 프로젝트를 글로벌 빅테크들의 차세대 바이오 연구 경쟁 본격화 신호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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