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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위고비, 포항이 만든다... AI로 ‘먹는 바이오 의약품’ 시대 연다
2026. 4. 28. 오후 5:20
AI 요약
포항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2026년 바이오·의료기술개발사업 가운데 AI융합 차세대 고리형 펩타이드 의약품 플랫폼 구축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28일 밝혔습니다. 포항시는 2030년까지 5년간 국비 180억 원을 포함해 총 216억 원을 투입해 포스텍과 함께 AI와 3·4세대 방사광가속기, 극저온전자현미경 등 첨단 장비를 활용해 고리형 펩타이드의 디자인·경구용 상용화 기술 개발 및 후보물질 약효 검증까지 가능한 신약 개발 플랫폼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시는 이번 사업 선정이 철강 중심 산업 구조를 넘어 고부가가치 바이오 산업으로 체질을 개선하는 발판이 될 전망이라고 전했으며 장상길 시장 권한대행은 AI와 첨단 바이오 인프라 융합으로 포항의 산업 경쟁력이 높아졌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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