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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인공지능(AI) 병원 핵심 경쟁력은 전용 통신망"
2026. 5. 12. 오후 4:27

AI 요약
인공지능(AI)이 의료 현장의 핵심 동력으로 부상하는 가운데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 나성욱 지능형네트워크단장은 전용 통신망 등 네트워크 인프라 구축이 향후 병원 경쟁력을 좌우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현재 병원 네트워크가 사람의 인터넷 사용에 최적화돼 있어 수술로봇·환자 이송 로봇 같은 '피지컬 AI' 환경에서는 안전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며 로봇의 인식·판단 지연은 최소 0.2초(200ms) 이내여야 하고 원격 로봇수술은 1ms 이하 지연 및 99.9% 이상 신뢰도가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해결책으로 기지국에 AI 연산을 탑재해 응답 속도를 0.1초(100ms) 수준으로 줄이는 AI-RAN과 vRAN·AI-RAN으로의 진화, 병원 내 초고속 네트워크 구축(미국 알라바마 대형병원 사례)이 제시되었고 연합학습도 지연 없는 실시간 연결이 보장될 때 완성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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