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기획처, 지역 성장엔진 현장 점검…태양광·미래차·AI 투자 확대
2026. 5. 12. 오후 5:00

AI 요약
기획예산처는 12일 박창환 예산총괄심의관이 'The 100 현장경청 프로젝트' 제61차 일정으로 전남 신안과 광주를 방문해 안좌쏠라시티 태양광발전소와 미래차·인공지능(AI) 현장을 점검하고 지방정부 및 현장 관계자 의견을 청취했다고 밝혔습니다. 안좌쏠라시티는 총사업비 5340억원을 투입해 연 288메가와트(MW) 규모 전력을 생산하며 수익금 중 100억원 이상을 주민들과 공유하고, 기획예산처는 신재생에너지 관련 예산을 올해 추가경정예산을 포함해 총 1조7000억원으로 확대(전년 대비 6000억원 증가)하고 햇빛소득마을 2500개(추경 700개 포함)를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광주에서는 미래차·AI 현장에서 자율주행 실증(2026년~2028년 총 618억원)과 AI 데이터센터의 기술개발·창업·실증·투자유치 연계 방안을 점검했으며 박 심의관은 현장 의견을 2027년 예산안 편성에 반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인공지능 실증에 머물지 않고 확산 체계 구축[모두의 AI 광주⑩끝]](https://img1.newsis.com/2025/08/14/NISI20250814_0020932724_web.jpg)



![[AI 패권 2라운드] 동맹에 투자 얹었다…현대차, 새만금 9조로 ‘AI 산업판’ 흔든다](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allidxmake.php?idx=5&simg=2026041315193401839112616b072115951675.jpg)
![[AI 대전환, 강원의 시간이 온다] 1. 임문영 국가AI전략위원회 상근부위원장](https://cdn.kado.net/news/photo/202604/2042816_847160_260.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