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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엘과 샤리떼가 보여준 '정밀의료', 위기를 기회로 바꾼다
2026. 4. 7. 오전 5:30

AI 요약
고령화로 암 환자가 매년 증가하는 가운데 숙련된 영상의학 전문의는 줄어들고 있어 바이엘은 인공지능(AI)과 저용량 조영제 기술을 결합한 진단 시스템을 샤리떼(Charité) 병원에서 실현하고 있습니다. 바이엘의 고이완성 조영제는 기존 대비 가돌리늄 용량을 최대 60%까지 줄이면서 진단 효율을 유지해 CNS, 간, 심혈관, 비뇨기, 유방 분야에서 약 40%의 환자에게 조기 진단 기회를 제공하고, 조영제 주입기부터 영상 획득·판독 시스템을 연결하는 '커넥티드 솔루션'으로 워크플로우를 재설계하고 있습니다. 샤리떼는 독일의 흡연율 약 24%와 연간 약 5만명 신규 폐암 환자 상황에서 'Health 2030' 전략 일환으로 올해 4월부터 국가 검진 조치로 AI 폐암 검진 시스템 'LungCheck'를 도입했으며, 이 시스템은 미세 결절을 10~15% 추가로 찾아내고 AI가 음성으로 분류한 경우 2차 판독을 생략해 전문의 업무량을 최대 90%까지 절감하며 V-DT를 통해 3mm 이하 결절까지 추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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