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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 난제에 AI 도입... 그러면 인간은 더 행복해질까
2026. 4. 14. 오후 4:42

AI 요약
최문정 카이스트 석좌교수는 지난 11일 오마이뉴스 AI포럼에서 AI 시대를 낙관하며 클로드·제미나이·챗GPT 등 생성형 AI를 활발히 사용한다고 밝혔고, 카이스트의 인문사회계 교수 배치와 자신이 사회복지로 전향한 계기(시베리아 자원봉사), 고령화 문제에 대한 관점을 설명했습니다. UN 산하 ITU 주관 'AI for Good Global Summit' 자문위원으로 활동하는 그는 AI가 생산성을 증폭시키는 점을 인정하면서도 공공 영역에 충분한 논의와 합의 없이 AI가 도입되는 것을 경계하며 AI의 '권력'(능력)과 '권위'(합의)를 구분해 논의해야 한다고 지적하고 아동학대 예방 시스템 사례를 제시했습니다. 그는 또한 '워크슬롭'으로 불리는 저품질 대량생산 현상을 경계하고 대한민국 군인 수(약 50만 명)보다 많은 고립·은둔 청년 54만 명 문제는 AI만으로 해결할 수 없다고 보며 지역사회를 강화하는 '마을 에이전트'를 제안하고 인간관계는 AI로 대체될 수 없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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