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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에이전트의 경악스런 질주, 인간은 이제 무엇을 해야 하나
2026. 4. 14. 오후 4:41

AI 요약
박태웅 국가AI전략위원회 공공AX분과장은 지난 11일 오마이뉴스 마당집에서 열린 포럼에서 챗GPT 등장 이후 큰 위기의식을 느꼈다고 말하며 자신을 AI 커뮤니케이터라고 소개했습니다. 그는 에이전트 AI의 핵심은 자율성이라며 클로드나 챗GPT 사용 자체가 이미 에이전트 워크플로우이며 재귀적 자기 개선으로 성능이 급격히 좋아지는 반면 에이전트들을 연결할 경우 오류 확률이 곱해지고 환각·비윤리적·불법적 행위 위험이 커진다고 경고했습니다. 또한 다리오 아모데이와 앤트로픽의 미국 국방부 계약 문제를 들어 AI 개발자의 윤리적 딜레마를 짚고 제도적 대응과 책임 소재 설정(예: 보험·구독 모델)으로 에이전트 수용이 생각보다 빨리 이뤄질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