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삼전·하닉 ‘흔들’…코스피 급락 부른 ‘AI 국민배당금’ 쇼크
2026. 5. 12. 오후 5:35
AI 요약
국내증시가 사상 첫 8000피 돌파를 눈앞에 두고 급락했으며, 외신은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의 인공지능(AI) 국민배당금 제안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도했습니다. 코스피는 개장과 함께 7999.67까지 올랐다가 해당 제안이 알려지며 5.12% 급락해 7400선까지 떨어졌고 장 마감 전 회복해 전장 대비 2.29% 하락한 7643.15에 장을 마감했습니다. 블룸버그는 김 실장의 글이 증시 변동성을 촉발했다고 전했고 김 실장은 기업 이익에 새로운 횡재세를 부과하려는 의도가 아니라고 해명했으며, 이날 전기·전자 업종에서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6조1535억원, 1조103억원 매도 우위, 개인은 7조1664억원 매수 우위를 기록했습니다.


![노르웨이는 석유, 한국은 반도체?...‘AI 국민배당금’ 논쟁 커진 이유 [이슈크래커]](https://img.etoday.co.kr/pto_db/2026/05/20260513135904_2332945_1200_893.jpeg)


![[사설] 靑 ‘AI 초과이익·국민배당금’ 언급…시장 오해 키워선 안 돼](https://wimg.sedaily.com/news/cms/2026/05/12/rcv.YNA.20260427.PYH2026042718340001300_R.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