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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서 흔들면 AI가 툭"…구글, 크롬북 버리고 `구글북`으로 대전환 선언
2026. 5. 13. 오전 8:32

AI 요약
구글은 12일(현지시간) 자사 공식 블로그를 통해 15년 만에 크롬북의 시대를 뒤로하고 제미나이 인텔리전스(Gemini Intelligence)를 심은 새로운 프리미엄 노트북 라인업 구글북(Googlebook)을 공개했습니다. 구글북은 사용자의 의도를 선제적으로 파악하는 인텔리전스 시스템을 지향하며, 딥마인드와 협력해 개발한 매직 포인터(Magic Pointer)로 커서를 흔들면 제미나이가 활성화되어 화면 맥락에 맞는 제안을 제공하고 텍스트로 대시보드를 만드는 위젯 생성 기능과 안드로이드 스마트폰과의 심층 연동(앱 별도 다운로드 없이 실행·퀵 액세스로 폰 파일 즉시 검색·삽입)을 지원합니다. 하드웨어는 에이서, 에이수스, 델, HP, 레노버 등 파트너사들과 고급 소재 및 마감과 덮개의 글로우바(Glowbar) 라이트 스트립을 적용한 프리미엄 전략으로 올가을부터 주요 파트너사를 통해 순차적으로 출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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