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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 왜켜, AI 시켜…구글·오픈AI, 스마트폰 첫 화면 쟁탈전 [팩플]
2026. 5. 13. 오전 5:02
AI 요약
구글은 11일(현지시간) 안드로이드에 AI 에이전트 제미나이를 통합해 스마트폰을 켜는 순간부터 여러 앱을 대신 실행해 예약·주문 등을 수행하는 행동형 에이전트를 제공한다고 공개했습니다. 새 음성 입력 기능 램블러는 말 중간의 갈등을 정리해 자연스러운 문장으로 바꿔주며 관련 기능은 올여름부터 삼성 갤럭시와 픽셀 등 플래그십 기기에 순차 적용될 예정입니다. 오픈AI도 챗GPT에 기존 앱 서비스를 통합하고 앱 승인 절차를 간소화하면서 모바일 생태계가 앱 중심에서 AI 인터페이스 중심으로 재편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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