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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이 직접 만든 AI 행정시스템”…남양주시, 구축비 6억 원 절감 효과기사
2026. 5. 13. 오전 8:37

AI 요약
남양주시는 13일 공무원들이 자체 개발한 행정업무용 인공지능(AI) 시스템 남양주 AI-Agent(가칭)을 16개 시범운영 부서에 도입해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스마트도시과 AI전략팀이 외부 용역 없이 개발했으며 ChatGPT나 Gemini와 유사한 UI와 이미지 생성·영상 제작·웹 검색 기능, 행정문서 전용 메뉴를 제공하고 결과물을 즉시 한글(HWPX) 파일로 저장할 수 있도록 최적화해 내부망에서만 운영함으로써 외부 유출 우려를 최소화했습니다. 시는 외부 용역으로 구축할 경우 약 5억~6억 원의 초기 구축비와 연간 3,000만 원의 운영비가 필요하지만 자체 개발로 구축비를 사실상 줄였고 운영비를 연간 약 500만 원 수준으로 낮췄으며 지난 8일 시범운영 부서 서무 담당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사전 교육을 실시하고 향후 전 부서로 확대 적용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