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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국가 AI컴퓨팅센터 유치 확정…솔라시도 ‘AI 허브’ 도약
2026. 5. 13. 오후 4:11
AI 요약
전남 해남·영암 솔라시도가 국가 AI컴퓨팅센터 구축 부지로 최종 확정돼 전남도가 인공지능 산업 전환과 데이터센터 클러스터 조성에 속도를 낼 방침입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사업에서 삼성SDS 컨소시엄이 최종 참여자로 선정됐으며 컨소시엄에는 삼성SDS, 네이버클라우드, 삼성물산, 카카오, 삼성전자, KT, 클러쉬, 전남도, 서남해안기업도시개발 등이 참여했습니다. 정부는 2028년까지 GPU 1만5000장, 2030년까지 5만장으로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7월 착공해 2028년 하반기 본격 가동을 목표로 하며 출자금 4000억원을 포함해 2030년까지 총 2조4065억원을 투입하고 전남도는 약 6조4000억원의 경제유발 효과와 1조5000억원의 부가가치, 1만9500여 명의 고용 효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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