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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네이버·카카오 뭉쳤다…전남 솔라시도에 국가 AI허브 구축
2026. 5. 13. 오후 3:00
AI 요약
전라남도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국가 AI컴퓨팅센터 구축 사업의 입지로 해남 솔라시도를 제안한 삼성SDS 중심 컨소시엄이 최종 참여자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습니다. 이번 컨소시엄에는 네이버클라우드, 카카오, 삼성전자, KT 등이 참여했으며 센터는 초거대 AI 개발과 서비스 운영에 필요한 GPU 자원을 산업계·연구기관·공공 분야에 제공하는 시설로 정부는 2028년까지 GPU 1만5,000장, 2030년까지 5만 장을 확보할 계획입니다. 전남도는 SPC 설립과 실시설계를 진행 중이며 7월 착공해 2028년 하반기 본격 가동을 목표로 하고 총사업비는 2030년까지 2조4,065억 원 규모로 생산 유발 효과 6조4,000억 원·부가가치 1조5,000억 원·고용 약 1만9,500명 효과를 기대하는 반면 송배전 인프라 구축과 전문 인력 확보, 데이터센터 운영 경쟁력 확보 등이 과제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