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AI 활용 못 막는다”…기업 보안조직 역할 전환 본격화
2026. 5. 13. 오후 4:01

AI 요약
아톤은 13일 서울 여의도 FKI타워에서 아톤 시큐리티 서밋 2026을 개최했고, 토론에서는 인공지능(AI) 확산으로 기업 보안 조직의 역할이 차단에서 안전한 활용 지원으로 바뀌고 있다는 논의가 진행됐습니다. 조상현 LG전자 CISO는 생성형 AI 활용을 막을 수 없는 흐름이라며 LG전자 구성원들이 50종 이상의 생성형 AI 서비스를 사용해 보안 정책을 AI 환경에 맞춰 다시 설계해야 한다고 했고, 전해성 무신사 CISO는 클라우드·AI 네이티브 환경에서 100% 통제가 불가능해 SASE와 CASB로 데이터 가시성을 확보한다고 소개했습니다. 토론에서는 보안 검토 속도를 높여 엔드포인트 통제·중앙 데이터 삭제·재학습 방지 등 최소 기준을 충족하면 빠르게 승인하도록 체계를 개선하고, AI 기반 취약점 분석 등 AI 보안 솔루션을 도입해 공격 경로를 막고 취약점을 빠르게 패치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습니다.

![[테크스냅] SK쉴더스, 중소 보안 실무자 역량 강화 지원사격](https://img1.yna.co.kr/etc/inner/KR/2026/05/11/AKR20260511041000017_01_i_P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