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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나 못 쓰는 보안 AI" … 생성형 AI 경쟁, 사이버보안 '승인제'로 확산
2026. 5. 11. 오전 11:06

AI 요약
11일 업계에 따르면 생성형 AI 경쟁이 챗봇과 검색을 넘어 사이버보안 영역으로 확장되면서 보안 특화 AI는 검증된 기관과 전문가에게만 제한적으로 제공하는 승인 기반 운영 체계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오픈AI는 Trusted Access for Cyber(TAC)와 GPT-5.5-Cyber 제한 프리뷰로 취약점 분석·패치 검증·악성코드 탐지 등 방어 목적 AI 기능을 승인된 사용자에게 제공하고 외부 시스템 공격 등 위험한 요청은 차단한다고 밝혔으며, 앤트로픽은 보안 취약점 탐지 모델 미토스와 프로젝트 글래스윙을 통해 일부 보안 파트너 중심의 제한적 접근 체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산학연 전문가들과 비공개 간담회를 개최하고 류제명 2차관과 마이클 셀리토 앤트로픽 글로벌 정책 총괄의 회동을 통해 AI 기반 보안 대응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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