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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운전한다… 광주, 'E2E 기반' 자율주행 기술 검증 착수
2026. 5. 13. 오후 4:18

AI 요약
광주시는 인지부터 판단·제어까지 자율주행 전 과정을 AI가 하나의 흐름으로 처리하는 E2E 기술 실증을 위해 국토교통부, 한국교통안전공단, 현대자동차, 삼성화재, 라이드플럭스, 오토노머스에이투지 등 7개 기관·기업과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13일 김대중컨벤션센터 전시장에서 대한민국 자율주행팀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사업은 국비 610억원을 투입해 2026년부터 2028년까지 3년간 추진되며 광주에 자율주행차 200대가 투입되어 E2E 기반 자율주행 기술 검증과 AI 데이터·관제·보험·안전 대응 체계 시험을 진행합니다. 광주는 국가 AI데이터센터의 GPU 자원을 활용해 수집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학습·고도화할 기반을 제공하고 광주미래차모빌리티진흥원 내 관제센터와 전용 차고지·충전스테이션 등 인프라를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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