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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술로 반값 대학 교재 추진"
2026. 5. 13. 오후 5:44
AI 요약
김태헌 신임 대한출판문화협회장(한빛미디어 대표)은 13일 취임 기자간담회에서 책이 인공지능(AI) 학습데이터의 중요한 기반이라며 책이 저작권을 보호받아 정당한 대가를 받을 수 있도록 시스템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지난해 협회를 통해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에 공급된 출판 데이터가 36억원에 달했다며 출판 데이터의 목록화와 유통 인프라 구축을 예고하고 내년도 정부 예산 지원 방안을 문화체육관광부와 협의 중이라고 전했습니다. 또한 AI 기술을 활용한 대학 교재 디지털 유통 플랫폼을 마련해 불법 복제를 줄이고 종이책 대비 반값 교재를 실현하겠다는 구상과 내년부터 서울국제도서전 규모를 확대해 참가 신청 출판사를 모두 수용하겠다는 방침을 제시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