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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AI 기반 마필 개체식별 기술 표준특허 과제 선정
2026. 5. 10. 오전 10:03
AI 요약
한국마사회는 지식재산처와 한국특허전략개발원이 추진하는 '2026년 표준특허 창출지원 사업' 인큐베이팅 과제로 '생체정보 기반의 마필 개체식별 및 등록·인증' 기술이 선정됐다고 10일 밝혔습니다. 이 과제는 말의 안면·외형·반문·보행 패턴 등 고유 생체정보를 인공지능으로 분석해 비접촉 방식으로 개체를 식별하고, 기존 수기·현장 확인 중심의 등록 방식을 디지털로 전환해 등록·조회·이력관리·검역·방역 등의 정확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것이 핵심입니다. 마사회는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와 한국IT융합표준인증협회 등과 협력해 국내 표준화 기반을 마련했으며 올해 6월 제네바 ITU-T SG17 회의에서 해당 기술을 국제표준 신규과제(NWIP)로 제안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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