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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AI 마필 식별 기술 국제표준 추진
2026. 5. 10. 오후 12:09

AI 요약
한국마사회가 말의 안면과 외형, 반문, 보행 패턴 등 생체정보를 AI로 분석해 개체를 식별하는 기술 개발을 본격화하고 국제표준화와 표준특허 확보에 나섭니다. 해당 기술은 '2026년 표준특허 창출지원 사업' 인큐베이팅 과제로 선정됐고, 한국마사회는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한국IT융합표준인증협회와 국내 표준화 기반을 마련했으며 다음 달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리는 ITU-T SG17 회의에서 국제표준 신규과제(NWIP)로 제안할 계획입니다. 한국마사회는 한국특허전략개발원·베젤특허법인과 지난 7일 표준특허 개발 전략 회의를 열었으며 이 기술이 등록·조회·이력관리·검역·방역 업무 효율화와 말산업의 디지털 전환에 영향을 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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