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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모지서 꽃피운 韓 시험인증…60돌 맞은 'KTL', AI 신뢰성 국제 표준 이끈다
2026. 4. 12. 오전 10:31

AI 요약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은 창립 60주년을 맞아 인공지능(AI) 신뢰성을 핵심 과제로 삼고 AI 국제표준 제정 주도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KTL은 제조업 인공지능 전환(M.AX) 제조서비스 얼라이언스 표준분과 간사기관으로 현장 맞춤형 AI 표준을 주도하며 로봇, 가전, 미래차, 자율운항선박, 바이오, 방산 등 분야의 AI 성능평가 기반을 구축하고 현재까지 산업인공지능국제인증 10건을 발급했습니다. 또한 독일·스위스 등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고 2025년 스위스 CertX와 상호인정협약(MRA)을 체결해 국내 시험성적서로 해외 국제인증서를 발급받을 수 있게 했으며, 내부적으로는 장비 데이터 자동화와 성적서 OCR 등 디지털 전환을 추진해 2025년 정책소통 유공 대통령 표창과 정부고객만족도 90.5점의 성과를 얻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