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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는 책의 새로운 독자, 책은 AI에게 고품질의 학습 데이터” 출협 김태헌 신임 회장
2026. 5. 13. 오후 4:34

AI 요약
김태헌 대한출판문화협회 신임 회장은 지난 2월 말 출협 제52대 회장에 선출된 뒤 12일 첫 기자간담회에서 AI 시대에 출판 산업의 방향을 정립하겠다고 밝히며 책이 AI 학습 데이터로서 중요하므로 유통과 정상적인 저작권 보호·대가 지급 체계를 마련하겠다고 했습니다. 한빛미디어 대표로서 AI 업계의 학습 데이터 제공 요청을 여러 차례 받았고 외국 번역서는 민감성 때문에 제한될 수 있다고 지적했으며 대학 교재 디지털 유통 플랫폼을 AI 기능을 포함해 불법 복제를 방지하고 정상적 활용을 촉진하겠다고 했습니다. 서울국제도서전은 올해 6월 행사를 우선 성공적으로 진행한 뒤 지배구조와 공공성 회복을 논의하고, 부스 미배정 문제에 대해 코엑스와 협의해 내년 행사장 대여 규모를 확장해 대부분 참가할 수 있게 하겠다고 밝혔으며 출판계의 대화와 화합 및 문화와 산업의 균형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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