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김태헌 출협 회장 "AI가 책 읽는 시대…정당한 대가 체계 만들 것"
2026. 5. 13. 오후 5:32
AI 요약
김태헌 대한출판문화협회 신임 회장은 13일 취임 기자간담회에서 AI 시대에 책이 중요한 학습데이터라며 저작권 보호와 정당한 대가 지급을 전제로 한 학습데이터 유통 체계 구축을 새 과제로 제시했습니다. 출판을 텍스트 기반의 지식재산권·서비스 산업으로 재정의하고 출판사와 저자가 합리적 가격에 데이터를 판매할 수 있는 시장 조성, 국가 차원의 초기 지원과 학습데이터 표시 의무 등 제도 보완을 추진하겠으며 서울국제도서전의 공공성 회복과 운영 개선도 주요 현안으로 꼽았습니다. 김 회장은 지난 2월 대한출판문화협회 제52대 회장으로 선출돼 임기는 3년이며 한빛미디어 창업자이자 2021년부터 2023년까지 한국출판인회의 회장을 지냈습니다.





![[논설실의 서가] 생성형 AI 시대, 저작권의 미래를 묻다](https://wimg.dt.co.kr/news/cms/2026/05/13/news-p.v1.20260512.0e2c928408eb405aad983121120ec984_R.jpg)
![[ASIA BIZ] 한·베 저작권 포럼 동시 개최…AI 시대 콘텐츠 보호 체계 논의](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5/10/2026051009065580374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