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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에 2030년까지 AI 선박 기자재 실증 지원센터 구축
2026. 4. 7. 오전 8:02

AI 요약
울산시는 산업통상부 주관 '2026년도 조선해양설비 신규 기반 조성 사업' 공모에서 'AI 선박 기자재 및 첨단 부품 실증 지원 센터 구축' 사업의 최종 대상자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습니다. 이 센터는 총사업비 382억원(국비 200억원, 시비 182억원)을 들여 올해부터 2030년까지 울산미포국가산업단지 미포지구 내 약 2천640㎡ 부지에 지상 1층 규모로 건립되며 울산과학기술원(UNIST)이 주관하고 울산테크노파크,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가 공동 참여합니다. 센터에는 AI 선박 기자재의 성능 확인을 위한 가상·현장 통합 시뮬레이션 검증 체계와 첨단 복합 소재 부품의 제조·시험을 지원하는 핵심 장비 18종이 갖춰지고, 시는 이를 통해 중소 기자재 업체들의 해외 시장 진입 경쟁력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