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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인공지능선박기자재·첨단부품 실증 지원센터 구축 공모 선정
2026. 4. 7. 오전 9:10

AI 요약
울산시는 산업통상부 주관 ‘2026년도 조선해양설비(플랜트) 신규 기반조성 사업’ 공모에서 ‘인공지능(AI)선박기자재 및 첨단부품 실증 지원센터 구축’ 사업의 최종 지원 대상자로 선정돼 AI 기반 자율운항선박 기자재 및 선박용 첨단 복합소재·부품의 실증 기반을 구축합니다. 센터는 총사업비 382억 원(국비 200억 원, 시비 182억 원)을 들여 올해부터 오는 2030년까지 울산미포국가산업단지 미포지구 약 2,640㎡ 부지에 지상 1층 규모로 건립되며 울산과학기술원이 주관하고 울산테크노파크,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가 참여합니다. 센터에는 가상·현장 통합 모의실험(시뮬레이션) 검증 체계와 첨단복합소재 부품의 제조·시험을 지원하는 핵심 장비 18종이 구축되고 설계부터 시제품 제작·성능 검증·국제인증 대응까지 전주기 기술 지원 기반으로 지역 중소 기자재 업체들의 경쟁력 향상이 기대됩니다.








